로또 472회 당첨번호
2011년 12월 17일 (토) 추첨
16252631364344
1등 7명, 1인당 1,809,656,090원
472회 번호 분석
- 번호 합계
- 177
- 홀짝
- 3 : 3
- 저(1~22) : 고(23~45)
- 1 : 5
- 이월수 (직전 회차 번호)
- 없음
- 이웃수 (직전 번호 ±1)
- 36
- 연속번호
- 25-26
가장 오래 쉬었던 번호는 36번으로 14회 만에 나왔습니다. 이 회차까지 6개 번호의 누적 출현 횟수는 16번 60회, 25번 64회, 26번 66회, 31번 63회, 36번 65회, 43번 62회입니다.
1등 1인당 당첨금 1,809,656,090원은 1등이 나온 1230개 회차 중 456번째로 작습니다. 세금을 떼면 1인당 약 12억 4,547만원(1,245,469,920원)을 받습니다.
판매량(약 51,929,207게임)으로 계산한 1등 기대 인원은 6.4명이고 실제는 7명이었습니다. 덜 고르는 쪽 특징(합계가 175 초과)도 있습니다. 1등 7명 중 수동은 1명, 자동은 6명, 반자동은 0명입니다.
472회 등수별 당첨금
| 등수 | 조건 | 1인당 당첨금 | 당첨자 |
|---|---|---|---|
| 1등 | 6개 일치 | 1,809,656,090원 | 7명 |
| 2등 | 5개 + 보너스 | 91,794,150원 | 23명 |
| 3등 | 5개 일치 | 1,561,587원 | 1,352명 |
| 4등 | 4개 일치 | 50,000원 | 68,212명 |
| 5등 | 3개 일치 | 5,000원 | 1,132,776명 |
1등 구매 방식: 자동 6명, 수동 1명, 반자동 0명
총 판매금액 51,929,207,000원 (519억 2,921만원)
세금을 떼기 전 금액입니다. 200만 원을 넘는 당첨금은 22~33% 세금을 뗍니다.